갤에 올린 글 링크.

국립오페라단의 한 방. 2013 개천절 파르지팔이 우주가 도운 공연이었던 것 처럼 2016 로엔그린 역시 뜻밖의 역습을 보여주었다.


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이용숙 선생님의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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